About Artist Min Tae Hong

 

마음으로 그린다는 것은 무엇일까?

한류서양화가 민태홍

 

빛은 어디로 부터 오는 것일까?

외계로부터 오는 빛

안으로 부터 새어나온 빛

사물의 속 깊은 곳으로 부터 배어나오는 빛

마음의 창으로 부터 우러나오는 빛

 

이모든 빛들은 어둠을 뚫고 서서히 열리면서 안으로 밖으로 넓게 퍼져 우주만상을 비추고 있다.

빛은 꽃, 이슬, 공기, 구름, 물결, 하늘, 땅, 원소, 모든 원자핵까지 투명하게 밝혀주고 있으며,

우리는 이 빛을 통하여 사물, 자연 그리고 모든 생명체와 만나게 된다.

빛을 통하여 우리가 만나는 일체의 실상을 보는것은 우리의 마음이다.

우리의 눈을 통하여 마음으로 들어오는 이 영상들은 예술에 있어서의 정신적인 것들을 창조해 내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은 마음 안으로 파고들어가 자아의 본성을 캐어가는 일이다.

끝없이 껍질을 벗겨 원초적인 것으로 귀의하는 행위이다.

내면 세계를 열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참모습을 찾아가는 일이다.

나아가서는 우주만상의 속을 뒤집어 보며 그 안으로 파고들어 살아 숨쉬는 모든 생명처와 만나는 일이다.

빛은 우주만상의 속을 뒤집어 보며 그 안으로 파고들어 살아 숨쉬는 모든 생명체와 만나는 일이다.

 

빛은 우주만상을 비춰주며 마음에 새로운 영상을 심어주고

우리는 그 마음을 그리면서 사물의 본성을 꿰뚫어 속속까지 캐어 나간다.

이러한 우주만물과의 만남에서 마음의 눈을 뜨게 되고 영혼의 깊은 속으로 부터 우러나오는 사랑을 감지하게 된다.

이러한 사랑이 넘칠 때 우리의 마음은 샘이 되고 나무가 되고 하늘이 되고 땅이 되고 별이 되고 우주만상과

일체가 되며, 너와 내가 하나가 된다.

이러한 마음은 자아를 넘어서 우주의 신비가지 비상한다.

 

우주의 숨결에 마음을 합쳐 무한공간에서

자유로운 마음놀이를 하게된다.

 

 

신명있는 화가, 민태홍

 

홍가이 씀, 예술과 언어철학 박사, 한국외대명예교수, 예술문화평론

들어가는말
예술은 과거 역사와 현재 사회 현상 및 펼쳐질 미래 세계를 아우르고 문화를 선도하는 고도의 창작세계이다. 때문에 사회 시대정신아래 실험정신을 통한 조형미의 메시지를 통한 신문화 창달과 선도가 주안점이다. 이런 점에서 아무나 접근할 수 없는 신선하고 창조적인 맥이 사회정화와 문화창조의 과제를 사명으로 하기에 외롭고 험할 수밖에 없으나 걸작품의 주인공이 되고자 오늘도 지구촌내 수많은 예술가들이 고민하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그 중, 한국 화단에 비구상의 차세대로 주목받는 민태홍작가와의 인연은 몇년 전 공모전 심사위원으로 그의 출품작(태초에 우주가 열리는 천지 창조현상을 표현한 메세지를 보고 정체성에서 머무른 한국 화단에 추후 대변신의 주역일 것이라 직감)을 접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그 후 연속된 시리즈 작품에서 보인 다양한 체험과 폭 넓은 인맥을 통한 시대흐름에 동서양을 알고 작가만의 창조적인 미술세계를 향해 탐구하고 실혐을 펼치는 강렬성은 그 만이 갖는 장점이다. 여기 한국의 신진작가 민태홍을 프랑스전에 선보이면서 작가와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예술의 길과 철학정신, 현상학적 출품 작품세계와 분석평가는 물론 사회변화예측에 따른 향후 예술문화 콘텐츠 나아가 혁신적 발전과제 등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동양화와 서양화의 경계를 넘나들며:
물론 주제에 대해서 많은 사색을 하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의 결을 발견하였고, 그 예술의 결을 표현하기 위해서, 그에 걸 맞는 마티에를 찾아 연구와 실험을 하였겠지만, 그의 작품들을 대하면 하나 같이 어떤 ‘시원시원’하게 그려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런 느낌의 작품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신명이 나서 그렸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어떤 공식적인 구도나 도식적 이념에 충실하고자 애써서 뚜드려 맞추는 흔적이 전혀 없다는 말이다. 그것 (그가 신명의 화가라는 것)은 또 그가 동양화와 서양화의 상당히 다른 예술매체적(artistic medium)특성을 자유자재로 넘나들어 관통하며 작업을 한다는 사실에서도 잘 나타난다. 신들린 무당은 사실은 인류 최초의 그리고 최고의 멀티미디아(Multimedia), 즉 다중매체적 예술가이다. 무당은 춤추고, 노래하고, 장고와 북도 치고, 종합예술로서의 전체 굿판을 MC로서 이끌어 가기도 한다. 무당의 모든 동작 하나 하나는 거침없고 물 흐르듯 유연한 리듬을 탄다. 민태홍 작가는 무당은 아니다. 그러나 그도 한국인이므로 그의 심성의 밑 바탕에는 어느 한국사람이나 마찬가지로 신명이 자리잡고 있기에, 다른 매체를 넘나들며 거침없이 유연한 리듬을 탄 시원시원하게 신들린 예술행위를 통해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다. 민태홍의 모든 작품들의 화면에 나타나는 시원시원함의 느낌은 바로 그러한 물 흐르듯 유연한 리듬의 기운에서 나오는 것이리라.
전 세계에서 한국과 일본에만 예술대학에 두 개의 다른 회화의 교과과정이 있다. 즉, 서양화과와 동양화과가 그것이다. 한국의경우는 일제시대에 일본으로부터 현대미술교육과정을 그대로 받아들였다가, 해방 후에도 그것을 수정하지 않고 있어서 지금까지도 서울대 미대나 홍익대 미대를 위시하여 한국의 대부분의 미술대학에서는 화가지망 학생들을 두 가지의 다른 작가 군으로 나누어 선발하고 졸업 후에도 무슨 습관처럼 계속 그런 딱지를 붙여 일생을 따라 다니게 한다. 그런데 대학 행정상의 편리성이라는 단 한가지 이외에는 오히려 그런 제도상의 불합리함은 사실은 더 큰 역사적.철학적 사유의 오류를 담고 있다는 것을 인식을 못하는지 무시하여 왔다는 사실이다. 즉, 일본에서 그렇게 한 것은 바로 일본 현대화의 방법적인 오류라는 점을 간과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일본은 서구문물의 모방을 통한 즉 서구화를 통한 현대화를 진행하는 바람에 그런 예술철학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대 서구 사대주의적인 회화의 현대화를 진행하는 바람에 아마도 앞으로도 씻기 어려운 일본정신문화의 재앙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최근에 계속 연구.발간 되는 일본현대화의 역사 책들은 이 점을 잘 지적하고 있다. 즉, 일본이 1980년대와 1990년대 초의 국제금융과 경제.산업 측면에서 세계의 정상을 찍고는 1990년대 중반부터의 급락과 쇠태는 일본인들이 ‘현대일본인의 정체성’을 구성하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라는 점이다. 즉, 비록 선택적이더라도, 영혼이 없는 서구 베끼기의 현대화는 21세기 초의 현대일본인, 현대일본예술문화의 정체성의 허구를 그대로 들어내며, 정신적 공황으로 이어진 것이다. 지난 몇 년간의 일본의 아베 총리의 궤변들은 바로 이런 일본의 분위기, 정신문화적혼란을 극명하게 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한국은 이런 부분에서도 잘 못하면 일본의 전철을 그대로 밟을 수 있을 지 모른다. (일본인들의 정신문화적 현대성의 정체적 모호성에 대해서는 페이트릭 스미스 (Patrick Smith)라는 뉴욕타임스 특파원으로 일본에서 20여년을 살다가 지금은 홍콩에서 같은 역할을 하는 동아시아지역 전문가의 책, 일본의 재구성 같은 책에서 잘 정리되어 보여준다. 앞으로 한국사회에서도 이런 책을 읽고 한국의 미래로의 지향성을 새롭게 논의할 시기가 온 것은 아닐까.)
바로 이런 시점에, 최소한 미술분야에서라도 일본식 현대화의 맹점을 과감하게 깨부수고 한국적 현대회화가 어떤 것일 수 있나를 용기 있게 실험하고 실천하는 작가가 있으니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민태홍 작가라는 것이다. 물론 그가 동양3국의 현대화의 문제를 완벽하게 정리하여 극복의 처방을 내리고 있는 지는 지금은 누구도 속단 할 수는 없지만, 그런 노력의 흔적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성공의 여부는 지금이 아니라 멀지 않은 훗날에나 제대로 평가 될 것이다.

화강암에서 내뿜는 산세의 풍경화
나 자신은 사춘기 소년으로 한국을 떠날 때, 한국의 바다 구경도 못했고, 서울의 4대문 밖을 나간 경우가 여름방학 때 충북의 고향 나들이 이외는 거의 없어서, 부산의 바다를 1984년에야 처음으로 일본여행을 하고 한국에 들어오느라고 보았고, 북한산의 위용도 1988년 여름 당시 벽제에 지어진 김수근 선생의 공간사 신 사옥을 빌려 내 회곡작품 노스토이의 올림픽 문화축전 제작. 연습엘 오가면서 처음 보았다. 벽제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통일로에서 바라 본 북한산의 산세가 내뿜는 화강암의 독특한 기운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어떻게 한국사람으로 태어난 내가 그 때 까지는 가장 독특한 기운의 산을 세잔느의 몽셍빅토화르(Mt. Saint Victoire)라는 남프랑스의 엑송프로방스(Aix-en-Province)의 근교 Le Tholonet 에 있는 바위산으로 알고 있어서, 북한산보다 먼저 그 산을 가보았는데, 뒤 늦게 북한산의 화강암이 내 뿜는 산세를 대면하면서, 나는 비로서 내 속에 흐르는 한국인의 기운을 처음으로 느끼고 확인하면서, 한국적 동양으로의 회귀를 시작하였는지도 모른다. (물론 그러고도 한 20년이 더 지나서야 그 회귀가 실천되었지만. . .) 그런데, 민태홍의 산수화에서는 내가 경험하고 한번에 반한 북한산의 독특한 산세를 간결한 수묵의 필치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닌 가. 아니 바로 이런 것을 현대회화의 국제적 대가로 현재 하나 같이 최소한 몇 백억 내지 몇 천억 이상을 불러도 살 수 없는 세계미술 역사상의 매스터피스(masterpiece)들로 알려진 몽셍빅트와르 (Mt. Saint Victoire)를 주제로 한 풍경화들을 그리면서 Cezanne(세잔느)가 추구한 것이 바로 그러한 “바로 그 산의 실체에 접근”하려는 노력의 결과물 들이 아닌 가. 만일 그가 동양의 예술정신을 깨우쳤더라면, 더욱 진실하고 쉽게 그 ‘실체’에 접근하는 동양적 그림을 그렸을 텐데. . . 즉, 눈에 보이는 현상 보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비가시적인 실체를 동양에서는 항상 추구하였고, 그래서 동양에서는 재현적인 회화를 추구하지 않았던 것이다. 비록 재현적으로 보일 지라도, 그것은 그 뒤에 버티고 숨어 있는 비가시적인 실체에 접근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한 것이었다. 그래서 민태홍의 수묵적 산수화에 나오는 山의 그림도 비록 구상이지만 동시에 추상적인 현대회화인 것이다. 그래서, 바로 이런 그림은 동양적 예술철학에서만 제대로 그 정체성을 일목연하게 “기세의 예술학”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필자는 최근 전남 영암의 월출산을 보면서 북한산을 벽제에서 서울로 진입하면서 그리고 민태홍의 산화를 보면서 똑 같은 한국특유의 기운이 충만한 산세를, 지세를 그리고 필세 또는 화세를 느낄 수 있었다. 눈으로 보았지만, 보는 눈으로 본 것이 아니라 느끼는 눈에 보인 것이다.)

추상과 구상의 경계를 넘어서
민태홍은 또 구상과 추상을 넘나든다. 동양예술의 정수는 비가시적인 것을 가시적인 흔적 (또는 싸인)을 통해서 보이게 해주자는 것이다. 그래서 불란서 최고의 동양학자이자 철학자인 프랑쇼아 쥴리엥(Francois Jullien)은 중국의 회화는 indicial (즉 중국의 눈에 보이는 구상적 회화는 비가시적인 실체를 보이게 하는 indice) 하다고 정리한다. . 전체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추상이지 구상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런 면에서 서양화는 한 수 아래인 것이다. 동양화가로 출발한 그가 마치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것처럼 서양적 추상회화로 거침없는 진입이 가능한 것은 이미 그의 동양화는 사실은 추상회화였고, 그렇기에 그는 그 기세의 예술학을 우주적인 주제로 확장하면서 그것은 곧 바로 서구의 추상화가들이 따를 수 없는 우주변환의 원리와 현상을 시원시원하게 그의 화폭에 담을 수 있게 된다.

획운동의 기세와 필세의 예술학
민태홍의 미술은 획의 미술이다. 다만 그는 꾸준한 실험을 통해서 붓 이외의 여러 주위에서 흔히 발견되는 도구들을 이용하여 획의 미술을 계속하는 것이다. 그러는 이유는 수묵에서는 나오지 않는 텍스춰(Texture) 또는 한국말로 “질감”을 자신의 회화에 부여하기 위해서다. 즉, 서양 회화의 자료인 오일을 캔버스에 여러 겁으로 쌓아 말려진 표면을 다시 못이나 손톱이나 다른 나뭇가지 등의 여러 가지로 긁고 새기고 그으면서 동시에 그 행위가 획을 긋는 것과 같은 동력을 부여하기 때문에, 획의 동력이 주는 기세에다 플러스 알파 (plus-alpha)로서 새로운 텍스춰(texture), 즉 질감, 까지 추가하여, 동양적 기세의 예술철학의 범주를 확대하는 것이 되었다. 즉, 그는 전통적 동양회화를 서구현대회화의 모방을 통해서 현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전통동양회화라는 예술매체가 내재적으로 안고 있는 가능성들을 포착하여, 확대화 시키면서 자체적인 역사변증법적 진화를 시도한 것이니, 일본식의 서구 베끼기 식의 현대화에 대안적인 자기 정체성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계속적인 진화를 통한 현대화이니, 이 점은 대단한 개인적인 성취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이 점은 앞으로 역사만이 증명하게 될 터이지만. 동양화와 서양화의 매체적 특성을 대부분의 경우 그 재료(즉, 마티에르)의 특성에서 찾았다. 즉, 동양회화에서는 한지와 묵이 주는 자료적 특성을 존중하면서, 그 자료적 특성만이 내재한 표현의 가능성들의 집요하고 계속적인 연구와 계발에 의하여 동양회화사는 진화되었다. 서양회화에서는 물론 캔바스와 오일이라는 자료적 특성은 동양적 자료와는 확연히 달랐다. 그러나, 한국의 동양화가들은 서양의 재료도 차용하여, 그 재료를 교정, 수정, 변환시켜, 한지와 묵이 주는 재료적 특성을 서양적 자료에 부여하는 방법들을 고안해 냈다. 그것이 또한 창의성의 한 중요한 부분인 것이다. 그래서, 서양적 캔바스에 유화적 느낌을 그림을 그리지만, 그 뒤에 숨어 있는 예술정신과 혼은 동양적 예술성인 것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정신인 것이다. 즉, 신명이 있으면, 재료의 한계는 창의적으로 시원시원하게 해결해 낼 수 있는 것이다. 민태홍은 바로 이런 여러면에서, 자유자재로 재료적인 경계를, 추상과 구상과 재현의 경계를, 동양화와 서양화의 경계를, 캔바스와 한지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신명 나게 예술 행위를 이어나가고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그의 그림이 또 진화될 것인지가 기대된다.

 

 

춘당 민 태 홍

서울 미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ACP)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수상 및 경력



2016 제35회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최우수상 수상
2016 미국 오바마대통령상 수상 (플래티늄 어워드)
2016 한중문화예술제 통일부장관상 수상
2016 미국법무성 DEA 후원기금 국제상임위원
제36회 대한민국 현대예술대전 문화관광체육부 장관상 수상
제33회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현대미술 대상수상
제32회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비구상부문 대상수상
제3회 세계 한류 종합대상수상 (미술공로부문)
제1회 대한민국 예술 · 문화인 대상수상 (미술부문)
2015 국제평화언론대상 (문화, 예술)
2014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심사위원
2014 유네스코 어린이 국제미술 공모전 심사위원
2014 대한민국 충효대상 (서양화부문)
2014 프랑스 세계평화 예술인협회 이사
2013 미국 오바마대통령상 수상(골드어워드)
2013 제22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대상수상 (미술공로부문)
2012 대한민국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수상 (미술공로부문)
1996 대한민국대통령 예술공로 표창장 (미술공로부문)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문화 예술 홍보 대사 역임

 

개인초대전



2016 대명솔비치호텔 개관기념 초대개인전
2015 한국 – 볼리비아수교 50주년 초대전 (대사관)
2015 BIAF 부산국제아트페어 초대전
2015 김포아트홀개관 2주년 기념 초대개인전 (김포신문사)
2015 하이원리조트 특별초대 개인전 (컨벤션홀)
2015 공군 교육사령부 특별초대 개인전 (사령관 감사패)
2014 한국 – 폴란드 미술작가 교류 특별초대전 (국립극장)
2014 인천아시안게임 특별초대개인전
2014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특별초대전 (유네스코회관)
2014 한국 해군 교육사령부 특별 초대전 (교육사령부 감사패)
2014 경남 산청 한방엑스포 특별 초대전 (경남 산청군수 감사패)
2014 남산 스테이트 타워 갤러리 개인 특별 초대전
2014 주한 인도 대사관 문화원 특별 초대전 (인도 문화원)
2014 조계사 나무갤러리 다문화 초대전 (불교 여성문화원장 감사패)
2013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SNBA (카루젤 미술관)
2013 서울특별시 의회 갤러리 초대전 (서울특별시 의회)
2013 한국 공군 사관학교 갤러리 초대전 (공군 사관학교장 감사패)
2013 경기도 김포시 아트 센터 개관 특별 초대전
2013 강원 삼척시 문화예술회관 추상화 특별 초대전
2011 MBC 건축 박람회 개인 초대전 (일산 킨텍스)
2011 SIBUILD94  건축 산업 타일 미술 개인 초대전 (COEX)
2011 세계적 테너 조영갑 음악회 특별 초대전 (나루아트센터)
1999 강원 삼척시 문화예술회관 개인 초대전 (삼척 시장 예술 감사패)
1998 한국 경향하우징 타일 미술 초대전 (COEX)
1997 강원 동해시 문화예술회관 개인 초대전 (동해 시장 예술 감사패)
1996 강원 춘천 시립미술관 개인 초대전 (도지사 예술 감사패)
1994 강원 삼척 시장 초대 개인전 (문화예술회관 시장 감사패)
1993 한국 현대자동차 특별 초대전 (강남 전시장)
1992 한국 대우자동차 특별 초대전 (대우 전시장)
1987 주택은행 동앙화 특별 초대전 (은행 전시장)
1986 외환은행 동양화 특별 초대전 (은행 전시장)
1985 조흥은행 동양화 특별 초대전 (은행 전시장)
1984 한일은행 동양화 특별 초대전 (은행 전시장)

 

단체 및 기획전

2015 프랑스 국립 예술 살롱초대전 (그랑빨레 미술관 앙데팡당)
2014 프랑스 그랑빨레 (앙데팡당) 초대전 2회
2013 프랑스 루브르 카루젤(SNBA) 초대전 2회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동문전 (인사아트센터)
미술세계 “아! 대한민국” 초대전
월간 미술세계 창간 31주년 특별전 The Flower 초대전
영월 묵산 미술박물관 초대전
국군 기무사령부 백두산 설경 제작 (기무사령관 감사패)
세계 미술 순회 초대전 (춘천, 삼척, 동해) 문화예술회관 MBC 보도
서울은행 본점 세계 명화 고객초대 전시 (명동본점)
이집트 파라오전 타일미술 초대 기획 전시 (예술의 전당)
불교미술 월간지 “선문학” 6개월 작품 초대 연재
한일문화 우수카렌다 선정 발표 (유화, 파스텔, 성화)
한 ·일 의원 연맹 초대작품 기획제작 (삼청각 연회실)
한국농림수산부장관실 추상화 제작 설치 (세종시)
중국심양시장 삼척시 자매결연 대표 작품 교류 제작
대한민국 기독성시화 홀리클럽 해외 순방단 5개국 작품 제작
한국 최초 타일조각 미술 제작 (울진 백암플라자 200호)
포스코 세계명화 미술 기획전 (포스코 미술관)
미국 뉴욕 아트페어 타일미술 초대 출품 (뉴욕)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토너 “황영조” 우승 기념 작품 제작
한국 현대자동차 세계 미술 초대전 기획 (서울 전시장)
아가페 기독교정 시설 300호 성화 제작 설치 (여주)
성시화 홀리클럽 회장 (이영덕 전 국무총리실) 작품 제작
코피아난 UN사무총장 한국 대표작품 제작
MBC방송국 드라마 미술 작가 선정 방영
경상남도 김두관 도지사실 (한국 매화 제작 설치)
주한 멕시코 대사관 주최 멕시코, 한국 화가 2인전 초대전
이태리 밀라노 마니프 아트페어 작품 초대전
대구 인터불고호텔 초대전 (멕시코 대사관)
아! 대한민국 특별 초대전 (월간 미술)
프랑스 세계유네스코 총장실 도자기 지두화 특별 제작 (유네스코 소장)
파나마 대통령실 작품 특별 제작
과테말라 외무장관실 한국화 특별 제작
홀리클럽 미술 기획 특별 초대전 (영락교회)
SBS 드라마 타일 조각미술 작가 선정 방영
KBS 드라마 타일 조각미술 작가 선정 방영
매경TV 구정 미술특집 인터뷰 방영
매경TV 초대작가 인터뷰 방영
아리랑TV 한국 – 볼리비아 수교 50주년 특집 방영
미국 랭글리 하원의장 방한 대표 작품 제작 (하얏트호텔)

 

세계 미술 다큐멘터리 제작


세계미술박물관 다큐멘터리 제작발표 – 루브르, 오르쉐, 프라도 (한글, 영문)

 

보도 언론사


KBS, MBC, 뉴스1, 뉴시스, 매일경제, 한국일보, 연합뉴스, 기독일보, 강원일보, 노컷뉴스, 국민일보, 경인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인천일보, 해럴드 경제, 시사포커스, 해럴드 POP, 일간투데이, THE 아시안, 유네스코뉴스, 아시아타임스, 강원도민일보, 아시아뉴스통신, 경남일보, 국방일보, 오마이뉴스, 강원민방, 파워코리아, 한류뉴스, 아리랑TV

주한 대사관 / 대사 감사장 수여국


프랑스 대사, 루마니아 대사, 아르헨티나 대사, 멕시코 대사, 파키스탄 대사, 말레이시아 대사, 파나마 대사, 키르키즈 대사, 카자흐스탄 대사, 요르단 대사, 우루과이 대사, 키르키즈스탄 대사, 라오스 대사, 세르비아 대사, 코트디브와르 대사, 베트남 대사, 과테말라 대사, 아프카니스탄 대사, 튀니지 대사, 스리랑카 대사, 아제르바이잔 대사, 러시아 대사, 쿠웨이트 대사, 네팔 대사, 케냐 대사, 이라크 대사, 네델란드 대사, 가나 대사, 대만 대사, 도미니카 대사, 몽골 대사, 브루나이 대사, 콜롬비아 대사, 방글라데시 대사, 미국 대통령 감사장, 미국 FBI 감사장

 

작품 소장 기업


(주)부방, 동화약품공업(주), 포천힐스, KTB자산운용, 금호아시아나그룹, 강원랜드, 삼일회계법인, 한국엔지니어링협회, 강원일보, 아시아타임스, 강원도민일보, 아시아뉴스통신, 로고스법무법인, 춘천KBS, 일진그룹, 법무법인충정, 현대해상화재보험(주), 경기일보, (주)두산중공업, 필라코리아, 관세 법인에이원, 카지노인터내셔널그룹(주), GS칼텍스(주), Emst & Young 한영회계법인

 

작품 소장 기관


청와대, 파나마 대통령 청사, 몽골 대통령, 네팔 대사관, 말레이시아 대사관, 국정원, 미8군사령부, 가나 대사관, 세르비아 대사관, 경찰청, 케냐 대사관, 스리랑카 대사관, 강원 도청, 공군사관학교, 대만 대사관, 우루과이 대사관, 춘천 법원, 미국 국회하원의장실, 프랑스 대사관, 과테말라 대사관, 동해 시청, 국군 재정경리단, 멕시코 대사관, 파키스탄 대사관, 육군 본부, 공군 참모총장실, 파나마 대사관, 키르키즈 대사관, 일본 국회, 베트남 대사관, 쿠웨이트 대사관, 외대 총동문회, 육영수여사 생가, 튀니지 대사관, 캄보디아 대사관, 강원검찰청, 삼척문화예술회관, 요르단 대사관, 아르헨티나 대사관, 농림수산식품부, 미국 하원 의장실, 이라크 대사관, 아프카니스탄 대사관, 강원교육청, 멕시코 농민부 장관실, 라오스 대사관, 아제르바이잔 대사관, 인제대학교,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러시아 대사관, 코트디브와르 대사관, 강원도민회, 루마니아 대사관, 키르키스탄 문화부장관,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한국해양재단, 홍보소통특별위원회, 동반성장연구소, 한국 해군 사관학교, 한국 해군 교육사령부, 경상남도 산청 군청, 주한 몽골 대사관, 해군 참모총장실, 국군 기무사령부, 김포시청, 도미니카 대사관, 브루나이 대사관, 볼리비아 대사관, 인천시청, 육군사관학교, 양양군청, 방글라데시 대사관

PHOTO

Appreciation plaque presentation ceremony invited by Mexican Ambassador
Appreciation plaque presentation ceremony invited by Russian Ambassador
The speaker of U.S House of Representatives Charles B. Rangel Korean Painter Work donation ceremony
French Ambassador Korean Painter work exchange ceremony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Pakistan ambassador
Contribution Appreciation plaque by Serbian Ambassador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Kenyan Ambassador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Kyrgyz ambassador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Romanian ambassador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Laotian ambassador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Uruguayan ambassador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Ghanaian ambassador
Work donation ceremony by Argentinean ambassador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Afghanistan ambassador
Art friendly exchanges handshake with Cote d ‘Ivoire ambassador
President of Mongolia Korean Painter Porcelain Work donation ceremony
Commemorative photographing with Sri Lankan ambassador and Afghanistan ambassador
Art exchange friendly handshake with Malaysian ambassador
Art friendly exchange handshake with Vietnamese ambassador
Mexican Minister of Agriculture and Forestry visit Korea Korean Painter work donation ceremony
Irina Bokova Director-General of UNESCO Korean Painter Work donation ceremony
Contribution Appreciation plaque by Kuwait Ambassador
Contribution Appreciation plaque by Iraq Ambassador
Contribution Appreciation plaque by Jordan Ambassador
Korean Painter work exchange ceremony with Azerbaijani ambassador
Korean Painterwork exchange ceremony with Netherlands ambassador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Dominican Republic ambassador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Brunei ambassador
미국하원의장 랭글리의원 광복70주년 방한 인물화 기증식
주한모로코대사 양국 문화예술교류식
주한방글라데시 대사 양국 문화예술교류식
주한볼리비아대사 한-볼 수교 50주년 문화예술교류식
주한엘살바도르대사 양국 문화예술교류식
주한파나마 대사부부 양국 문화예술교류식

주한콜롬비아 대사 양국 문화예술교류기증식

UNWTO 사무총장 방한 대표화가 도자기 기증식
US president’s letter of appreciation
US DEA Certificate of  International Committee Membership
2013 France  louvre  carrousel snba  invitation
2015  France  grand  palais independent  invitation
2014 France  louvre  carrousel snba  invitation
Contribution Appreciation plaque by Brunei Ambassador

Contribution Appreciation plaque by Mexico Ambassador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Netherlands ambassador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Colombia ambassador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Bangladesh Ambassador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Panama Ambassador

2016 U.S.Presidential Champions Platinum Award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Angola Ambassador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Philippines Ambassador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Peru Ambassador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Mexico Ambassador

Art contribution appreciation letter by Egypt Ambassador

 

English

 

What draws the mind is what?

The Korean American & European Min Tae Hong

Artists note

What is it to draw with heart?

Western- style Korean painter

Min ‘Tae Hong

 

Where is the light coming from?

The light coming from the outer space

The oozing light from deep inside

The light from deep inside the object

The light from the window of mind

All these lights are coming slowly from the darkness, widely spreads out from inside to outside. shows
all the things in the universe.

The light brightens l’lower, dew, air, cloud, wave, sky, soil, element and even all the nucleus of atom,
and we meet things, nature and all the organisms through this light.

These images that comes in to our heart from our eyes creates spiritual things in arts,

Drawing is the work that goes into the mind and digs out human nature of self.
This is an action that endlessly peels the shell and goes back to basic.
This is what finds the true sell’ from the inner world.
Moreover, it is what looks at all the things in the world, goes into that, and meets all the living organisms.

The light lights all the things in the world, plants the new image in mind.
And we are digging out the deep inside while drawing that mind.
Minds eyes are opened in the meeting with all these things in the world, and the love that comes from deep inside the soul is detected.
When this love overflows, our minds become spring, tree, sky, land, star, and be the one with all the
matters in the world. and you and I become one.

This mind soars up to the mystery of the space beyond the self,

Mind is combined with the breath of the space, and play the free mind game in infinity space.

 

 

Paintings by Min Taehong: Art of Shinmyeong

Written by Kai Hong, Ph.D.
Art Critic, Author, Professor (Philosophies of Art and of Language)
Copyright©2015 by Kai Hong

Introductory Preamble :
Since at least 8000 years ago, a group of people (among them are counted Mongols, Manchurians, Koreans,Japanese and some other minority peoples of the present-day China as well as some other Asiatic peoples scatteredin Siberia and Central Asian Plains such as Buriat and Tungus peoples) came under the tutelage of a SpiritualLeader called Hwanwoong who taught them how to optimally co-exist in mutually beneficial harmonywith Nature. In a way, he was the very first pre-historical Ecologist and his ecological philosophy of life was onecommon ruling passion of these peoples of Northeast Asia. Today, many of these Northeast Asian peoples havedisappeared from history and gradually departed from the ways of living that adhered to that ecological teaching,called Mu-gyo. Nowadays, only Koreans, especially the South Koreans, are still preserving at least a modicumof the spirit of Mu-gyo alive. Mugyo is also known as Shamanism, but South Korean Mu-priests call‘shamanism’ as having been adulterated, having failed to preserve the original spirit of Mu.Anyways, one thing is clear: at the bottom of the collective unconscious of Korean sensibilities, there lies thespirit of Mu since at least 8000 years ago as the ‘archetype’ of Korean collective unconscious, to borrow fromKarl Jung’s idiom of Deep Psychology. It is actually what Korean Mudangs (Mu Priests and Priestesses, call “Shinmyeong. In other words, every Korean is born, hardwired as it were, with a god-like capabilityas a latent potential force to communicate with the rest of the universe in qi-energy-wave resonances with thewaves from and of the universe. Of course, being merely a potential force, it has to be activated in some way inorder to have its forces actualized into those super-human-like (hence god-like) intuitive understanding of theworkings of the ecological system which is Nature. When that god-like ability is activated on occasion, that personis called “shynmeong naht-da.” Literally, it means ‘god has come to possess him.’ Then, the possessedperson enters into a state of ‘ecstasy’ and he loses his everyday self and becomes possessed with superhumanpowers to intuit and divine ‘things’ of nature, including human affairs. That Koreans are the people of ‘Shinmyeong’explains the miracle of Han-river —namely that Korean people were able to transform what was only ahalf century ago one of the poorest countries in the world into a vibrant modern nation whose annual internationaltrade volume ranks number 8 in the world, surpassing countries with ten-times larger populations andterritories. As the Korean saying goes, “when one does things with ‘shinmeong’, there’s nothing that cannot beaccomplished.”Min Taehong is not a Mudang. But, just like other Koreans, he has certain proclivity or propensity towards somethingMu-like. Ordinary Korean people, while not actually being possessed, are able to act, do things as if theyare possessed by Shinmyeong. How is this possible? There’s a passage in a legendary Korean Encyclopedia ofTraditional Korean Medicine called Dongeuibogam somewhat like this:“When the mind is calmed (or silenced) and is in a state of clarity, then one is able to communicate with Shinmyeongand thus it is not necessary to go out to know what’s going on outside the house in the universe andneither is it necessary to look out of the window in order to know the Tao of the Sky.”In other words, through rigorous spiritual training of the body and mind, that is usually called the regiment ofsuhaeng through repetitive deep breathing exercises and bodily movements, one gets to understand theways (Tao) of nature and world affairs not with the intellect but with his whole (existential) being. In some such ways orsome other, Min Taehong also became capable of working, doing things, with his artist’s tools to paint as if he is possessedwith Shinmyeong. In short, Min is an Artist of Shinmyeong or “Shinmyeong deulin Artist.”

Easily Across the Media Boundaries of Western Painting and Oriental Painting :
This Painter, as any serious Artist would, has done a lot of soul-searching, thinking about the very subject matter of his painting acts in the course of discovering his own unique artist’s soul and spirit. Once he’s discovered his own character as an artist, he had to find right material combinations to give judicious and perspicacious expression to his unique artistic spirituality. In so doing, it is essential for an artist to find a modus operandi with his chosen materials in considerations of their characteristic materiality (in terms of their grainy textural particularity, for example). It must have taken tremendous efforts on the part an artist through many years of trialand-error type of experimentations, research and studies in order to discover right matches with his chosen materials and their materiality (or material characteristics). The first impression one gets in the viewers’ initial encounter with his works of painting is that they exhibit a sense of over-all ‘effortless and rhythmic’ flowing quality and atmosphere that seem to pervade the entire painterly surface. That rhythmic flowing quality and mood in his works is, to me, the proof that they were painted as if the artist was in a state of Mu-like ecstasy, as if he was with ‘Shinmyeong’ in the act of his painting them. Just as a Korean Mudang is able to effortlessly move across various different artistic media with ease without an iota of interruption to the rhythmic flow in what can only be the most ancient Multimedia and Total Art Form in human history —namely, that of Mudang Gut-performance events; so does Min Taehong across the boundaries of Oriental and Occidental Paintings, across the boundaries of the Abstract and the Figurative or Representational and so forth.
No, Min Taehong is not an actual mudang who is possessed with Shinmyeong. But, at the very bottom of his creative unconscious and artistic sensibilities, there must be hidden the Mu-like spirit which is the common spiritual heritage of all Korean people. The mood and pervasive quality of ‘effortless’ flowing rhythm comes from the invisible but yet tangible or immanently present Qi-energy flow with its own flowing rhythmic quality, pattern and intensity. The artist’s spirit seems to resonate with natural things and the rest of the universe in wave-to-wave vibratory interfaces. There just is no other way of explaining the un-interruptible easy flow of rhythmic movements that I notice in his works of painting other than in terms of ‘Qi-Hsi’ or ‘Ghi-Seh’.
It is only in Northeast Asian countries of Japan and Korea that there are rigidly fixed disciplinary boundaries drawn between two different genres of Painting–namely, that of Oriental and Occidental Paintings. This being the case, even in the Art School curricula, they have two strictly different, incommensurably divided art-curricula under different administrative art-disciplinary departments of ‘Oriental’ and ‘Occidental’ Arts, recruiting students separately with different admissions criteria. Once a student-artist is a graduate of one Department, then he or she is branded as the Artist of Oriental Painting or of Occidental Paintings. This kind of untenable situation of arbitrarily dividing Painting into two different rigidified fields and media is the very negative consequence of the Japanese way of Modernization via Westernization, which was nothing less than a government-led national project called “Meiji” Restoration. The historical consequence of this soulless Japanese project of nation-wide Westernization has been shown up only some one hundred and twenty years later when Japan, having just reached the world pinnacle of industrial power in the 1980s, witnessed the sudden collapse of the financial might and prowess of Japanese Productive industrial capacities very suddenly in the most precipitous manner in a matter of less than half a dozen years. The fall of Japan was so sudden and precipitous that the number of Japanese banks among the world top twenty fell from the high of 16 out of 20 to merely one of 20 in a matter of just less than five years in the middle of 1990s. Only in late 1980s and early 1990s, Japanese corporations and rich individuals were purchasing Rockefeller Centers, Hollywood Movie Studios, hotels, golf courses, vineyards and Western Masterpiece Paintings paying several times over current prices at London and New York Auctions.
Then, the sudden collapse of Japanese financial might and then long stagflation of economic performances has been best exemplified by the collapse of the icon of Japanese industrial success and prowess, Sony Sony Corp.
That Sonny eventually in a few years’ time gave way to South Korean Samsung the top spot in Electronic consumer industry is the iconic development of worldwide economic warfare being waged without guns being shot.
How was such a mighty Japanese economy fail so precipitously without so much as a little whimper?
There have been research papers and books to explain that puzzling fact —the fact of the sudden decline of the industrial power house, Japan of the Samurai Spirit, mythologized by Hollywood films as the quintessential spirit of the noble and courageous ‘Warrior.’ The most cogent explanation has been that the Japanese people failed to construct the real personae of ‘modern’ Japanese people. Who are modern Japanese? Having copied everything Western in their effort to modernize the entire nation state via westernization, modernized Japanese man and woman meant 2nd rate western man and woman with no Japanese soul inside their Westernized looks at least dresses and outward manners and their educated minds filled Western book knowledge imbibed through long years of rote leaning. In other words, the spiritual identity of modern Japanese was just an empty shell.
Yeah, of course, they talk blithely about Japanese Zen and Samurai spirit and all that stuff, but that was only for Western consumption in order just to satisfy the voracious appetite of the Western peoples’ orientalism, the kind of exotic Japan they wanted to see, and the Japanese people were very adept at creating fictional Japanese Zen, Japanese mythology and all that for that purpose only. South Korea have been following at every stage the rapid development of national economy by bench-marking the Japanese developmental and modernization model.
Even in the field of art education, South Korea adopted exactly the same curricula as the Japanese Art Schools’.
Well, then, is South Korea on the same road to status of a dispirited declining nation just as the Japan have become?
All the signs are that Korea might be well on that road. However, someone like Min Taihong might be a sign that South Korea might be different from Japan. How? Well, let me explain: In recent years, there’ve been movements, especially from the side of the Oriental Painting, to free their own disciplinary restrictions and modernize their Art into a global Art and also enter into global art market at the same time. Min Taehong is one of the leading lights in that movement towards painting ‘modern’ or ‘contemporary’ Oriental Painting, whatever that really means. Min’s argument is that what matters is the spirit and soul and not the materials and techniques; for him, it is only a question of creative courage to indulge into new material accouterments and techniques with open and with an alert mind to find the means to give expression to the same Oriental spirit of Art in new material combinations and technical adaptation. There’s nothing a creative and venturesome spirit cannot accomplish even in alien tongues, wielding alien technical implementations. Min Taehong demonstrates this very possibility in his Paintings. Min modern Oriental Painting is not mere adoption of Western Art, whether modern, avant-garde or contemporary. He is doing it while preserving the spiritual ethos and nucleus of Korean ancient spirituality that is preserved in what is called “Mu-gyo”. If this is true and if it turns out to have real consequences, then perhaps in other fields as well there are people like Min who are trying to create an alternative kind of modern this or modern that, avoiding the same pit-fall of the Western modernity which is doomed from within self-generated nihilism. Of course, it is too early to determine if such efforts as Min’s are going to be successful and amounts to a substantial reconfiguration of what is now known as modern or contemporary culture and ways of life (entirely built and packaged in the images of ‘American Ways of Life” and consumption). However, expect we can with much unease.

Ghi-energy Forces from Granite Peaks: Min’s Montainscape Paintings
I, myself, have always lived inside the four walls of the city of Seoul when I left Korea as a teen-ager a long time ago. Oh, yes, there were few occasional exceptions when I made trips to our family homestead in Chungbuk-do near Munyeong Saejae. When I left Korea, I hadn’t even seen Korean Sea. My first sight of Sea came when I landed in Honolulu. Likewise, I had no chance to see the Mountain Peaks of Bukhansan, just outside of Seoul, until the summer of 1988 when I was occasionally visiting the impromptu rehearsing facility set up at the new Corporate Building of Gongan-sa newly completed at Byeokje (which is now incorporated into the city of Ilsan, Kyeonggi-do). The first time, when I sighted the rocky faces of the mountain peaks of Bukhansan, I was struck by an indescribable sense of the ontological ‘presence’ of the rocky granite visage that was at once majestic, beautiful, haughty and awe-inspiring. It seemed to have the integrity of its own, as a natural phenomenon. A strange kind of spiritual force or energy seemed to emanate from the granite visage of the rock mountain peak. Until then, I had thought that the rocky mountain peak of Mt. Saint Victoire had been the most striking mountain I had ever seen; that’s why I made repeated trips to Aix when I lived in Europe for more than 10 years in the 1980s whenever I could to look and admire the mountain located at the suburb of Aixen-Province, called Le Tholonet, the singular rocky mountain peak that Cezanne painted repeatedly on many different occasions. (There are more than some forty or so extant paintings of Mt. Saint Victoire by Cezanne).
Once look at Bukhansan, I knew right away that there was simply no comparison between it and the Southern French Mountain. Actually, there were at least 20 Hungarian actors and other artists who were rehearsing my play, Nostoi, to be performed on the stages especially set up inside the ground of an ancient Korean Royal Palace of Changkyeonggung to be done in late September of 1988. These European artists were equally impressed with Bukhansan’s rocky visages of the mountain peak. No, indeed, they too were stunned at the exceptional nobility of the mountain peak at Bukhansan. I dare say that Cezanne would have painted Bukhansah rather than Mt. Saint Victoire, had he the chance to see Bukhansan, visible from the northern approach.
This painter, Min Taehong’s landscape painting of a mountain in Ink Brush succeeds to exhibit that same Qienergy vibration in creative exemplification of the Aesthetics of Ghi-Seh. Min’s Landscape Painting is all about the intense and powerful emission of Qi-energy of the mountain. It is not a representational mimesis that the artist is after; it is rather the invisible but tangible presence which is actually nothing but a complex bundle of vibrating qi-energy waves in stationary modes. (Doesn’t the famous equation of Einstein <> say that any one thing in nature can be given expression or described as an energy equation?) In a way, Min Taehong is doing that Einsteinian energy equation in his Paintings of Qi-Energy Forces. What appears in visibility is merely a phenomenon and ephemeral; the real thing, its ontological ethos or nucleus is hidden invisible yet whose presence is real and tangible. Oriental Painters pursued the painting of the invisible Real rather than the visible ephemeral. That invisible Real can be only abstract, as it is non-epresentational. Therefore, Oriental Painting, even when it is seemingly figurative to the naked eyes, is actually an abstract painting insofar as it aims to capture the invisible Real. This then is the crux of difference between Art-philosophies of the Occident and the Orient-the Northeast Asia. His is, then, all about the Art of Ghi-Seh.

Across the boundaries of the Abstract and the Figurative :
Min Taehong is able to easily cross over from the Abstract to Representational or Figurative or vise-versa, as he is able to do so across the disciplinary boundaries of Oriental and Occidental Paintings. The nucleus of the very Spirit of Oriental Painting is that In Oriental Painting the artists try to make what is invisible tangible or visible in some sense through what are visible traces or signs. In other words, Oriental Art is an indicial art in that what are visible on the Painters’ canvas are mere indices for making the invisible Real accessible through some other sense organs if not through the eye sights alone. (This is the famous theory of Chinese Art put forward by the famed French Sinologist-cum-Philosopher, Francois Jullien.) Min Taehong who began his artist’s life as a Painter of Oriental Painting has been able to transform himself, without much trouble but with apparent ease, into an Artist of what is apparently a species of Western Abstract modern Art, because Oriental Painting has always been, in some crucial sense, abstract paintings for many hundreds of years alrady before there was any such a notion in the West. The reason how and why an Oriental Painter, Min has been able to so easily navigate through the complex matrices of Western abstract painting is that he was already an abstract painting in doing what are traditional Oriental paintings. In some such ways, Abstraction is not a strange word or concept for Min Taehong.

Painting of Hoek
Min Taehong’s is an Art of Hoek. However, his Hoek is not done just with Ink brush. He was able to train himself through repetitive exercises to make Hoek-like movements with his body (mainly his hands and fingers and arms) by wielding, instead of ink brush, a knife, a sharp metal object, or any other such sharp objects like a nail or splintered stone piece with which he scratched, carved or digged and drew on the painted surfaces of layers of thickly plastered and dried masses of oil. In some such ways, he was able to provide interesting textures to his Hoek-movements. The Hoek movements were the same when he was using an ink brush or a sharp splintered wood piece, but the textures of the drawn Hoeks with different tools had distinctly different looks and presences. This is an innovation and a kind of modernization of the traditional practices of Oriental Ink-Brush Painting, by diversifying the material bases of that ancient medium. That he came up with Works of Oriental Painting in which the textures became an important new variable to take into aesthetic consideration was nothing but a paradigmatic change of the traditional artistic practices. Because it was a plus-alpha in addition to the traditional aesthetic variables of the Ink Brush looks and feels. It had the effect of expanding the purview of the traditional Oriental Painting as an artistic medium.
Usually, the disciplinary characteristics of the Oriental and Occidental Paintings have been articulated in terms of their different material bases of their respective medium. In Oriental Ink-Brush Painting, it was the Chinese Rice Paper, the stone-ground Ink and the Brush. By continuously exploring the new and newer expressive possibilities latent within the matière as potential forces, the history of Oriental Painting evolved stylistically and otherwise. In recent decades, Korean Oriental Painters began exploring the possibilities of using Western Artistic materials to see if they could not derive the same or similar Painterly or Calligraphic effects of Oriental Painting.
As there’s a saying in Korea, when there is a legitimate desire, there’s a way to achieve it. Through trials and errors, some Korean Oriental Painters have been able to modify and find a trick or method to make use of Western artistic materials to paint and yet give expression to the traditional Oriental Painting’s spiritual pursuits as the Art of human Spirituality. So, now, we have Paintings that are done on canvases, using Oil-based Paints and yet they are the examples, the exemplifications of Oriental Spirituality and Artistic Philosophies, not Occidental Artistic Goals whether it’s avant-garde, modern or Western-traditional representational. That he is able effortlessly to make do with any Western artistic materials to paint Art Works of traditional Oriental Spiritual ethos is no little achievement, indeed, in this age of rampant nihilism that seems to overwhelm and stifle the Western Horizon of the Global Art World. Let us see what Korean artists like Min and others like him will come up with next in their efforts not to be swept along by the hypocritical and yet seductive nihilistic trend-setting of the mighty Western Art-Market money. When they are able to withstand that mighty market-trend, there might be a bright future for genuinely sincere and upright Korean Artists to become the lone beacon of light in a dark age of nihilistic arts everywhere else, especially in the cultural-hegemonic centers ofthe West-dominated global art world.
End

 

Chundang Min, Tae-hong (Gangwon Samcheok)

Seoul Art High school
Seoul National University(ACP)
Hongik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Fine Arts

Awards & Career

2016 U.S.Presidential Champions Platinum Award
Minister of Culture and Sports prize at 36th Korea modern art contest
33rd Korea Contemporary Art Exhibition Contemporary Art Grand Prize
32nd Korea Contemporary Art Exhibition nonobjectivity part Grand Prize
1996 Korea Presidential artistic contribution citation (Art contribution part)
3rd World Korean Wave Comprehensive Grand Prize (Art contribution part)
Korea “Proud Korean” Grand Prize (Art contribution part)
22nd Korea New Intellectual Grand Prize(Art contribution part)
1th Korea Artist•Culture grand prize (Art part)
Judge of Korea Contemporary Art Exhibition
Judge of UNESCO International Children’s Art Competition
2014 Korea Filial Piety Grand Prize (Western painting)
2014 Director of France World Peace Art Association
served as Korean National Commission for UNESCO Culture and Arts Honorary Ambassador

 

Private Invitation Exhibition


2015 Gimpo newspaper invitation private exhibit (Gimpo art hall)
2014 Incheon Asian Games Special Invitation Private Exhibition
Korean National Commission for UNESCO Special Invitation Exhibit (UNESCO House)
France Louvre Museum SNBA (Carrousel Museum)
Jogye Temple Tree Gallery Multicultural Help Invitation Private Exhibition
World-class Tenor Jo Yonggap Concert Special Invitation Exhibit(Naru Art Center)
Seoul Metropolitan Council Gallery Invitation Exhibit(Seoul Metropolitan Council)
Gangwon Chuncheon City Museum of Art Personal Invitation Exhibit (Art Appreciation plaque of governor)
Gang won Samcheok Culture &.. Arts Center Personal Invitation Exhibit (Mayor of Samcheok Art Appreciation plaque)
Korea Kyung Hyang Housing Tile Art Invitation EXhibit (KOEX)
MBC Architecture Exhibition Personal Invitation Exhibit (Ilsan Kintex)
Gang won Donghae City Culture &.. Arts Center Personal Invitation Exhibit {Culture &.. Arts Center Mayor Appreciation plaque)
SIBUILD 94 construction industry tile art Personal Invitation Exhibit (KOEX)
Korean Air Force Academy Gallery Invitation Exhibit
Gyeonggido Gimpo City Art Center Invitation Exhibit
Korea Naval Education and Training Special Invitation Private Exhibition(Commander appreciation plaque )
Gyeongnam Sancheong Oriental Medicine Expo Special Invitation Exhibit(Governor appreciation plaque )
State Tower Gallery Special Invitation Private Exhibition

 

Group Exhibition and Planned Exhibition

France Grand Palais (Independant) Invitation Exhibit
France Louvre Museum SNBA Invitation Exhibit
Italy Milan Manif Art Fair Invitation Exhibit
Daegu Inter-Burgo Hotel Special Invitation Exhibit(Mexican Embassy)
Oh! Korea Special Invitation Exhibit (Monthly Art)
Production of France World UNESCO President’s Office Ceramic ware finger painting (Owned by UNESCO)
Special production of Guatemalan foreign minister’s office Korean painting
Holy Club Art Planning Special Invitation Exhibit (Youngnak Presbyterian Church)
Production of representative works during the visit of U.S Speaker of the House Langley (Hyatt)
Selected and broadcast as KBS Drama Tile Piece Artist
Selected and broadcast as SBS Drama Tile Piece Artist
Selected and broadcast as MBC Drama Artist
Director of France World Peace Artists Assodation (APA)
World Art Tour Invitation Exhibit (Chuncheon, Samcheok, East Sea) Culture & Arts Center MBC news
Seoul Bank Head Office World Masterpiece Customer Invitation Exhibit (MyeongDong Headquarters)
Egyptian Pharaoh Exhibition Tile Art Invitation Exhibition (Arts Center )
Buddhist Art Monthly Magazine “Zen Uterature” 6-month Work Invitation Serial Publication
Selected as Korea-Japan Culture Excellent Calendar (Samcheonggak Lotus Flower Room)
Korea’s Office of Agriculture, Forestry and Fisheries Abstract painting production and installation (Sejong City)
China Shenyang Market Samcheok City sisterhood relationship Representative Work Exchange Production
Korea Christian Holy city Holy dub overseas trip 5 countries work production
Korea’s first tile art production (Uijin Baekam Plaza No. 200)
POSCO world art masterpieces exhibition (Posco Art Museum)
U.S. New York Art Fair Tile Art Inviting entry(New York)
World Art Dorumentary Production Announcement (Louvre, Orsay, Prado)
Barcelona Olympic Marathoner Hwangyoungjo winning celebrating work production
Korea Hyundai Motor World Art Exhibition Planning (Seoul Exhibition Center)
Agape Christian Correctional facilities No. 300 sacred painting production and installation (Yeoju)
Holy city Holy dub president (Lee, Young-deok Office of former Prime Minister) work production
Kofi Annan UN Secretary-General Korea’s representative works production
Selected and televised by MBC broadcasting station as drama artist
South Gyeongsang Province Kim, Doo-gwan Office of provincial governor (Korean plum production & installation)
Organized by Embassy of Mexico, 2 persons of Mexican, Korean painter invitation exhibit

 

Group Exhibition and Planned Exhibition

France Grand Palais (Independant) Invitation Exhibit
France Louvre Museum SNBA Invitation Exhibit
Italy Milan Manif Art Fair Invitation Exhibit
Daegu Inter-Burgo Hotel Special Invitation Exhibit(Mexican Embassy)
Oh! Korea Special Invitation Exhibit (Monthly Art)
Production of France World UNESCO President’s Office Ceramic ware finger painting (Owned by UNESCO)
Special production of Guatemalan foreign minister’s office Korean painting
Holy Club Art Planning Special Invitation Exhibit (Youngnak Presbyterian Church)
Production of representative works during the visit of U.S Speaker of the House Langley (Hyatt)
Selected and broadcast as KBS Drama Tile Piece Artist
Selected and broadcast as SBS Drama Tile Piece Artist
Selected and broadcast as MBC Drama Artist
Director of France World Peace Artists Assodation (APA)
World Art Tour Invitation Exhibit (Chuncheon, Samcheok, East Sea) Culture & Arts Center MBC news
Seoul Bank Head Office World Masterpiece Customer Invitation Exhibit (MyeongDong Headquarters)
Egyptian Pharaoh Exhibition Tile Art Invitation Exhibition (Arts Center )
Buddhist Art Monthly Magazine “Zen Uterature” 6-month Work Invitation Serial Publication
Selected as Korea-Japan Culture Excellent Calendar (Samcheonggak Lotus Flower Room)
Korea’s Office of Agriculture, Forestry and Fisheries Abstract painting production and installation (Sejong City)
China Shenyang Market Samcheok City sisterhood relationship Representative Work Exchange Production
Korea Christian Holy city Holy dub overseas trip 5 countries work production
Korea’s first tile art production (Uijin Baekam Plaza No. 200)
POSCO world art masterpieces exhibition (Posco Art Museum)
U.S. New York Art Fair Tile Art Inviting entry(New York)
World Art Dorumentary Production Announcement (Louvre, Orsay, Prado)
Barcelona Olympic Marathoner Hwangyoungjo winning celebrating work production
Korea Hyundai Motor World Art Exhibition Planning (Seoul Exhibition Center)
Agape Christian Correctional facilities No. 300 sacred painting production and installation (Yeoju)
Holy city Holy dub president (Lee, Young-deok Office of former Prime Minister) work production
Kofi Annan UN Secretary-General Korea’s representative works production
Selected and televised by MBC broadcasting station as drama artist
South Gyeongsang Province Kim, Doo-gwan Office of provincial governor (Korean plum production & installation)
Organized by Embassy of Mexico, 2 persons of Mexican, Korean painter invitation exhibit

 

World Art Documentary Production


World Art Museum Documentary Production & Presentation – Louvre, Orsay, Prado (Korean version, English version)

 

Broadcasters & Media


KBS, The Hankook Ilbo, The kukmin Ilbo, The Herald Business, UNESCO News, MBC, Yonhap News, The Kyeongin Ilbo, Sisa Focus, Asia Times, News 1, Christian Daily, The Chosun Ilbo, Herald PoP, The Kang Won Domin Ilbo, Newsis, The Kangwon Ilbo, The JoongAng Ilbo, Daily Today, Asia News Agency, Maeil Business Newspaper, Nocut News, The Incheon Ilbo, THE Asian, The Korea Defense Daily, The Kyeongnam Ilbo, Ohmynews, Gangwon Television Broadcasting, Power Korea, Korean Wave News

 

Embassy in Korea/countries awarding ambassador appreciation letter

France, Mexico, Panama, Argentina, Vietnam, Romania, Malaysia, Pakistan, Afghanistan, Kenya, Laos, Kyrgyz, Azerbaijan, Cote d ‘Ivoire, Uruguay, Serbia, Nepal, Guatemala, Sri Lanka, Tunisia, Kazakhstan, Ghana, Taiwan, Russia, Mongol,  Dominica, Brunei, Kyrgyzstan, Jordan, Iraq, Dutch, US president’s letter of appreciation, US FBI’s letter of appreciation

 

Work holding companies


Bubang Co., Ltd., Donghwa Pharmaceutical Industry Co., Ltd., Fortune Hills, KTB Asset Management, Kumho Asiana Group, Kangwon Land, Samil Pricewaterhouse Coopers, The Kangwon Ilbo, ILJIN Group, Hwang Mok Park, Hyundai Marine & Fire Insurance, Kyeong Gi Ilbo, Doosan Heavy Industries & Construction Co., Ltd., Fila Korea, A-One Customs & Trade Service, Casino International Group, GS Caltex, Shared Growth Institute, Emst&Young Accounting Firm, Chuncheon MBC, Chuncheon KBS, Kangwon Ilbo, Kang Won Domin Ilbo, Logos Law Firm

 

Work holding institutions

Blue Hous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National Police Agency, Kangwon Public Prosecutors’ Office, Ministry of Food, Agriculture, Forestry and Fisheries, Gangwondo Office of Education, Gangwondo Provincial Office, Donghae City Hall, Chuncheon Court, Armed Forces Financial Accounting Group, Army Headquarters, Eighth United States Army, Japanese Diet, Samcheok Culture&.. Arts Center, Inje University, U.S House of Representatives Chairman’s Room, Mexico Office of Minister of Farmers, Embassy of Cote d’Ivoire, Embassy of France, Embassy of the Republic of Ghana, Embassy of Mexico, Embassy of the Republic of Panama, Embassy of Vietnam, Embassy of Romania, Embassy of Malaysia, Embassy of Serbia, Embassy of the Democratic Socialist Republic of Sri Lanka, Embassy of Uruguay, Embassy of Guatemala, Embassy of Pakistan, Embassy of Argentina, Embassy of Nepal, Embassy of Kyrgyz, Embassy of Tunisia, Embassy of Afghanistan, Embassy of Azerbaijan, Embassy of Kenya, Embassy of Laos, Embassy of Taiwan, Russian Embassy, Embassy of Cambodia, Chairman of the U.S. House of Representatives, Office of Kireukiseutan Minister of Culture, Mongolian President, Korean National Commission for UNESCO, Air Force Academy, Air Force Chief’s Office, Chief of naval education and training, Naval Academy, Mrs. Yuk Young-soo’s birthplace, Defense Security Command, Office of chief of naval operations,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Alumni Association, Korea Engineering & Consulting Association, Korea Maritime Foundation, Special Committee for Promotion and Communication, Gyeonggi-do Medical Center Paju Hospital, Embassy of Dominica, Embassy of Brunei, Embassy of the Ivory Coast, President of Mong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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